써리장로교회 | 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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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저희 써리장로교회(Surrey Presbyterian Church)는 세상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가는 철저한 복음공동체로 메트로 밴쿠버 써리지역을 담당하는 지역교회입니다.

캐나다 장로교단(The Presbyterian Church of Canada)에 소속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성경을 하나님의 절대무오한 말씀으로 믿는 개혁주의 신앙에 근거한 건강한 교회입니다.

1991년에 설립되어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민족을 비롯하여 북미원주민을 품고,

주님의 가장 위대한 명령인 선교에 대한 비전을 성실히 수행해 온 사명지향적인 교회(Missional Church)입니다.

그리고 이민교회의 미래인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으로 견고히 세우기 위해 주력하는 희망공동체(Hope Community)입니다.

이곳을 통해 우리 영혼의 참 목자되시는 주님을 만나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신앙공동체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교회 연혁

써리교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써리한인장로교회는 1991년 캐나다 장로회(The Presbyterian Church of Canada)의 국내선교부의 개척교회에 대한 계획에 의해 캐나다 장로회의 교단 신학교 Knox College를 졸업(M.Div.)하고, 캐나다 장로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아, 1987년~1991년까지 토론토 서부교회(Westside Church)를 개척하여 사역 중이던 홍성득 목사가 파송을 받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본 교회는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써리 124th St 소재의 Saint Andrew Church를 렌트하여 교회사역을 시작하였으며, 1994년 캐나다 장로회에서 현 교회 소재지인 15964 88th Ave의 교회 부지 및 가건물을 지원받음으로 현 소재지로 이주하였습니다.

건축과정 2006년, 다민족 사회인 캐나다에서 다민족을 품고, 그들을 선교하기 위해 써리한인장로교회와 함께 교회건물을 사용 중이던 Grace Church를 본 교회에 통합하면서 본 교회의 명칭을 써리장로교회(Surrey Presbyterian Church)로 개명하였습니다.

 

본 교회는 지난 10여 년간 본 예배당의 건축을 위하여 준비하여 왔으며,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교회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하나님의 도우심 가운데 2005년 8월 착공하여 2006년 6월 400석~500석 규모의 본 예배당을 준공하여 2006년 6월 10일(토) 한국교회의 원로목사이신 방지일 목사 및 김기수 목사(통합 증경 총회장)를 모시고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새 건물로 이전한 본 교회는 선교비젼의 실천을 위하여 1994년부터 북미주 원주민 선교프로젝트 본부로서 Love Corps를 설립하여 British Columbia 주 북부의 Sugarcane 지역을 시작으로 2006년 Fort Saint Johns, Williams Lake, Vancouver Island 등 16개 지역 원주민 부족을 대상으로 선교사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Love Corps는 매년 7월 캐나다, 미국, 한국의 교회 및 선교단체들로부터 파송된 200여 명의 단기 선교 대학생들을 훈련하여 각 부족 지역에 파견하고 있으며, 원주민 선교사의 육성을 통한 원주민 복음화의 완수를 목적으로 세계 원주민 선교대학의 설립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2012년 9월 30일부로 홍성득 목사는 써리교회 원주민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1년 9월 1일부터 후임목사로 부임하여 1년간 동사목회를 한 후, 2012년 9월 30일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박효진 목사[서울 한양대학교(B.A)/서울 총신대학신학대학원(M.Div)/미국 리버티대학 신학대학원(Th.M)과 동 대학원(D.Min) 수료]가 써리교회의 아름다운 역사적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시대의 건강한 이민목회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지난 25년 동안 북미 원주민 선교를 통해 다민족 교회를 꿈꿔왔던 써리교회가 이제 본격적으로 그러한 비전을 구체화 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밴쿠버 다민족 사회의 이민교회의 모델로써, 먼저 1세들인 한국과 중국과 스페인과 인도·파키스탄 민족 등이 한 건물 아래에서 비록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한 부분적인 사역들을 함께 할 수 있는 ‘다민족 교회 공동체’를 이루어 가려고 합니다.(Multi-Cultural Church)

 

그리고 다음세대인 2세들은 자유롭게 함께 섞여 영어예배와 사역들을 감당하는 사명지향적인 ‘선교 공동체’를 세우고자 합니다.(Missional Church) 또한 교회건축의 장기 프로젝트인 비전센터인 교육관과 시니어 타운도 차후에 함께 추진하여 더욱 ‘건강한 공동체’가 되려고 합니다.(Healthy Church)

 

이렇게 써리교회는 이 땅 가운데서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계속해서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